HOME/기술지원/벽돌에대하여         

  • 벽돌이란?
    고대로부터 이어져온 벽돌은 목재와 더불어 구조재,치장재의 양기능을 수용하는 건축 재료로서 동서를 막론하고 유구한 역사속에 사용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사용되어질 것이다. 이는 다른 건축 재료가 따를 수 없는 특유의 장점과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점토벽돌은 산화철을 많이 함유한 점토와 모래를 주 원료로 하여 고온에서 구운 건축재료로서 주택의 내벽 또는 외벽에 사용되는 다름 건축재료가 따를 수 없는 특유의 장점과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점토는 숨쉬는 성질을 갖고 있어서 집안의 습도 조절을 도와주고 내부온도를 적절하게 해주며 점토가 지구상에서 인간의 건강에 가장 좋은 환경 친화적인 건축제품임을 인정받으면서 점토벽돌로 지은 집은 미래의 이상적인 거주공간 그 자체이다! 

 

  • 벽돌의 특성
    흙의 질감과 색감이 순수하고 친밀감이 있어 세월이 지나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 조그마한 개체로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다.
    ― 구조재 겸 치장재의 양 기능을 갖고 있다.
    ― 불연재로서 내구성이 강하며 영구적이다.
    ― 타일 등과 같은 타 재료에 비해 유지관리가 필요없다.
    ― 벽돌 자체의 기동성으로 인해 방음, 방습, 단열효과가 있다.
    ― 수분을 흡수하였다가 배출함으로서(Breathing효과) 내부의 온도 및 습도 조절이
       이루어진다.
    ― 적벽돌은 건조 및 소성시 수축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부피 팽창률이나 수축이 적어
       벽체에서 벽돌 자체의 균열이 아주 적다.  

 

  • 벽돌의 조건
    적당한 흡수율(5~8%)을 가져야 한다. 기공율이 극히 적은(흡수율 4%이하) 벽돌은
       조적시 시공 연도가 불량할 뿐만 아니라 쌓을 때 부착 강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 또한
       불투과성으로 인한 벽체 내부에 수분이 고여 실내에 습기가 차는 경우가 있다.
       흡수율이 너무 높으면 동파되거나 내부로 비가 스며들 수도 있다.
    벽돌면에 물을 주었을때 일부는 급속히 그 후는 서서히 스며드는 벽돌이 좋다.
    벽돌의 크기 편차가 적어야 한다. 크기 편차가 적은 벽돌(KS규정±5mm이하)로 조적시
       줄눈 일치를 쉽게 이룰 수 있으며 외관상 미려함이 돋보여진다.
    타음이 맑은 것이 좋다.
    갈라짐, 휘거나 뒤틀림이 없거나 적어야 하며, 요철이 없고 표면이 편평하되 보드라운
       것이어야 한다. 

 

  • 벽돌조적시 주의사항
    - 부동 침하가 없도록 기초를 튼튼히 한다.
    - 벽돌 운반 및 취급에 있어서 깨어지거나 모서리가 파손되지 않도록 하며, 특히 미장
       벽돌을 던지거나 쏟아 내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 조적전에 벽돌 나누기를 하는 것이 좋다.
    - 가로, 세로의 기준틀 제작시 조적할 벽돌에 따라 1장의 길이와 1켜의 높이를 정확히
       결정 해야 한다. 표준형 벽돌(190x90x57mm) 조적시 줄눈의 폭은 10mm로 하는 것이
       옳으나 실제적으로는 1켜를 67-72mm로 하며, 1장의 길이도 200-205mm로서 줄눈폭이
       10-15mm로 행해지고 있다.
    - 치장재로서 벽돌을 사용시 세로로 7켜(50cm 이내),가로로 90cm이내마다 내력벽체와
       긴결철물 혹은 연결 벽돌을 설치해야한다.
    - 벽돌 조적은 특수한 의장 쌓기를 제외하고는 막힌 줄눈으로 쌓아야 하며, 통줄눈으로
       쌓을 때는 긴결철물로서 보강작업을 해야한다.
    - 몰탈의 경제성 및 부착강도, 점성, 시공연도의 증진을 고려해서 부분적으로 적당량의
       석회를 혼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벽돌쌓기는 가급적 건물 전체를 균일한 높이로 쌓아 돌아가고 하루 쌓는 높이는1.2m
      (17-18켜)로 하는 것이 표준이지만 최고 1.5m(21-23켜) 이하까지 쌓도록 해야한다.
    - 조적후 양성될 때까지 충격, 진동, 압력 등을 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 세로 줄눈의 몰탈은 발라 쌓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특기시방에 따르거나 감독원의
       승인을 받아 사춤으로 할 수도 있다.

 

1 2